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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왜일까?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비로서 생각이라는 것을 할 시간이 생긴다.

그런데......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정말 너무나 많은 일들에 치여산다.

그렇게 치여살다 보니,

누군가의 생각에 의해 움직이고, 사고하고,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낸다.

누군가의 생각에 의한 생각은, 바로 내것이 아니다.

마치 내가 생각하는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대부분 그것은 다른 사람이 심어둔 생각이 발현된 것 임을 알수 있다.

그래서 세뇌라는 것이 참 무섭다.


너무 많은 일들과, 정보라 불리우는 데이터가 난무하고 있다.

무엇이 진실인지 모른채, 나의 구미에 맞는 정보만 '좋아요' 표시를 하면서 읽어 나간다.

그러다 보면 AI가 또 그런류의 자료들만 맞춤 검색이라는 명목하에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인터넷을 열면, 유투브에서, 구글에서 알아서 제공한다.

이렇게 되면 계속 편협한 생각만 하게 되는 것이다.


진정한 자유인이 되려면,
먼저 생각이 어느 한곳에 치우침이 없이 중용을 지킬줄 알아야 하며,
여유로워야 한다.

그러면 스트레스에서 벗어날수 있고,
육체적 건강도 챙겨 나갈수가 있다.

그 다음으로 자본가로 갈수 있는 길을 계속해서 연구하고 찾아 나가야 한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한한 최대한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을 찾아서 시도해야한다.

비록 실패할수도 있지만, 도전해서 쟁취를 해야만 하는 순간이 있는데,
그 시점만 잘 넘기면 성공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내가 잘되야 결국 내 가족들과 주위가 좋아지고,
분위기가 밝아지면서 좋은 에너지가 생성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대를 이어서 가져갈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이런 생각에 까지 미쳤다면,

다시 주기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그것은 바로 점검이다.

계속되는 사회적인 소음과 어떻게 해도 끊어지지 않는 잡다스러운,
정말 귀찮은 일들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내가 어디로 가고 있고, 어느 방향으로 노를 저어야 맞는 건지 확인 할수 있다.

잠시 멈춰서 체크하는게,
지금 당장 이 일을 빨리 안해서 손해 보는 것보다,

훨씬 큰 이익이 되는 길이다.


요즘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어서
블로그 글을 쓸 시간도 없고, 체력적으로 한계가 오는 것 같아

다시 블로그 글쓰기 페이지를 열고 남이 준게 아닌 내 속에 있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을
잠시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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