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단독] '종이통장'이 사라진다…내년 9월 유료화


[단독] '종이통장'이 사라진다…내년 9월 유료화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53156401

알고 있었니?

종이 통장 사라진다는 거 말이다.

나는 벌써 몇년전부터 알고 있었다.
한 최소 3~4년은 된것 같다.

그 시기가 한....올해나 내년쯤으로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었는데,
신문기사가 '빵'하고 났다.

종이통장 사라진다고 말이다.

이 정보를 미리 알고 있지 못한 사람들은,
이제서야

"와...이제 종이통장이 완전히 사라지게 되는구나"

그리고, "동전없는 사회가 오긴 오는구나

인터넷뱅킹에 익숙치 않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이제 오또케??"

또는,

아무런 반응도, 대책도 없이....

그냥 그런가 보넹?

끝??

뭐...이러고 자빠져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듯 세상은,
우리가 알게 모르게,
계속 변화해 나가고 있다.

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화의 침투가 점점 더 Deep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쫄지마라. 많이 진행된 것 같지만,
이제 그 초입에 와 있을 뿐이다.

이것이 얼마만큼 빨리 진행될지는 아직 모른다.
하지만, 사물의 디지털화, 시스템의 디지털화는 서로 시너지를 내면서,
일반인들은 상상하기도 힘든 어마어마한 파급효과를 낼 것이다.

디지털화는 IT가 중심이면서 수단이 된다.
즉, 매개체라는 말인데

이 기사를 보면서 드는 또다른 생각은,
미래 IT먹거리는 핀테크가 될수 밖에 없을 것 같다는 말이다.

그 형태중 하나는 암호화폐다.


 구글에서,

'아마존 암호화폐' 쳐봐라.
위 사진처럼 나온다.  이것은 '페이스북 암호화폐', 'IBM 암호화폐' 를 쳐봐도,
비슷한 결과값을 가진다.

MS도 마찬가지고, 조금 놀라운 것은,
스타벅스도 암호화폐에 관심이 많다는 거다.


그 이유는 내가 예전에 포스팅한 '스타벅스의 1조 적립현금' 내용과 아무래도 큰 상관이 있을 것이다.

스타벅스가 커피값 안 올린 비결은? 한국이 개발한 사이렌 오더때문!!!
https://getmoneyball.blogspot.com/2019/04/blog-post_5.html

궁금하신 분은 링크를 공유해 놓았으니, 잠시 보길 바란다. 
한국인이 개발한 싸이렌 오더로 글로벌적으로 약 1조원 이상을 쟁여놨다. 

스타벅스 빠돌이들이 많은데, 스타벅스가 암호화폐로 결제하면 10~20% 싸게해준다고 하면?? 그리고 암호화폐로 전환하는 것은, 기존에 싸이렌에 적립되어 있는 금액으로 쉽게 환전이 가능하다면?? 

당연히 암호화폐 쓸것이다. 

아무튼....

얘기가 잠시 옆으로 센것 같은데,
1~2년전인가,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가 열풍을 불었을때와는 조금 다른 실질적인 분위기가 어느정도 느껴진다. 

그런데,
참고로 최근에 오른 이유는 미중무역분쟁으로 중국애들이 금액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암호화폐에 투자하라는 말은 아니다. 나도 당장 투자할 생각은 없으니깐 말이다. 

그것보다,
디지털화에 대한 조금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접근 할수 있기를 권한다. 

아마 내가 이렇게, 종이통장 없어지는 것에 대해서, 
이것도 몰랐니? 놀려대는 듯한 투로 글을 썼지만,
나보다 더 연식이 깊은 사람이 봤을때는 오히려 그 반대가 될수도 있음을 인지하고,

나도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그 무언가가 있을지,
조금 더 자료도 찾아보고 사람들을 만나면 얘기를 해봐야 할것 같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삶은 고난의 연속이다.

삶은 고난의 연속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그리고 그 도전은 우리에게 시련을 안겨준다. 역경과 어려움은, 애석하게도 혼자오는 법이 없다. 일이 한번 꼬이기 시작하면, 그다음부터 또 여러번 꼬이게 되는 경우가 많다. 많은 사람들이 이것이 도전이었는지조차 알지 못한다. 왜 이사람들이 나를 이렇게 못살게 굴려고 하나? 나는 내 고집을 피우고, 변화하려 하지 않는다. 끊임없는 도전은 결국 주위 환경의 변화가 만들어내는 것인데, 받아들이지 않고, 안주하려한다. 이런부류의 사람들은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되는데, 변화하려는 사람들마저 방해한다. 이렇게 되면 변화하지 않는 그 사람은 퇴보하게되고, 또 그 사람이 속한 집단은 많은 인재들이 떠나가고, 새로 유입되지 않음으로써 쇠락하게 된다. 변화라는 도전에 직면하게 된 우수한 인재는 위기의식을 느끼고 어떻게 해야하나 평소에도 끊임없이 생각하게 된다. 누가시키지 않아도 계속 머리속에서 해결책을 찾기위해 프로그램이 꺼지지 않고 돌아가게 되는데, 운이 좋다면 방법을 찾아서 획기적인 방법을 찾고 윗선에 제안해서 살길을 찾게되나, 그렇지 않다면, 회사를 떠날준비를 한다. 그리고 아무 내색도 하지않고 묵묵히 혼자서 어려움을 감내하고 있다가, 준비가 되면, 당당히 사표를 쓰고 나간다. 경제적자유를 누리지 못한채 사표를 낸거라면, 또다시 고난은 찾아온다. 은퇴준비가 완벽히 된 상태라도, 고난은 찾아온다. 내일 당장 무슨일이 생길지....세상의 모든 변수를 고려해서 대처할수 있는 인간은 내가 알기론 없다.

커넥티드카 시대 도래.....안드로이드 오토, 티맵 누구, 안드로이드 카플레이어? (적용가능한 차량 및 전망분석까지)

주말에 운전을 하다가 놀랬다. T맵의 기능이 상당히 진화했기 때문이다. 운전을 잘 하지 않아서 잘 몰랐었나 싶기도 했다. 티맵을 켜고, 가까운 주유소나, 가장 저렴한 주유소를 찾는 것 뿐만 아니라, 행선지를 얘기하면 인공지능이 알아서 자동으로 찾아서 안내해 준다. 거기다가, 시험삼아 얘기하니, 최신곡 및 핑크퐁 상어가족, 티라노 등등 노래도 찾아서 틀어준다. 와 이거 정말 신기한데?? 차를 타고 광명쪽으로 가던길이라, 광명 맛집을 찾아달라고 했다. 자동으로 광명 맛집 검색이 된다. (협찬 받은 것 없음) 조금 아쉬운 점은 검색결과가 나오면, 그중에서 하나를 선택할수 밖에 없는 구조였다.  "이중에서 돈까스집만 찾아줘" 라던지, "국수집만 보여줘"  연속적으로 대화식처럼 검색 요청은 아직까지 되지 않았다.  또한 운전할때, 카톡이 올때가 많은데, 아직까지는 문자메세지만 보낼수 있고, 카카오톡 회신은 되지 않았다. 운전중 전화가 왔을때, '전화 연결' 이라던지, '거절'이라고 얘기하면 받아지거나, 수신거부가 되는 기능은 가능했다.  이 기술이 현재 어디까지 가능한건지 궁금해서, 집에와서 조금 찾아보았다.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의 카플레이어라는 솔루션이 이제 출시되어있었다.  놀라운 사실은, 이제 새롭게 출시되는 차량에만 적용되는 기술인가 싶었더니, 이미 2014년정도부터 안드로이드오토가 적용될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던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적인 현대기아차만 표시를 해 보았다. https://www.android.com/intl/en_uk/auto/#hit-the-road  (관련링크) 휴대폰을 자동차에 연결만 하면 사용할수 있다하니, 정말 신기방기하다. 안드로이드는 사전 핸드폰에 어플을 깔아야하고, 아이폰은 그럴필요도 없다. 구글은 지도서비스를 국내에 시행하지 못하...

[부동산투자이야기] 비싼 아파트를 사면, 돈을 깔고 앉는 것일까??

평소에 이런 생각을 많이 했다. 비싼 아파트를 사고나면, 그만큼의 쾌적한 거주환경에서 생활할수는 있겠지만, 자칫 너무 많은 돈을 거주비에 들이는게 아닐까? 어차피 부자여서 비싼 아파트나, 전원주택에 호화롭게 살아도 된다고하면 상관없지만, 돈 없는 30~40대들이 빚까지 얻고 목돈 들여 큰맘먹고 최소 6~7억짜리 서울의 신규 아파트를 구매했다고 생각해보자. 7억짜리 아파트에 산다고해서, 생활수준이 크게 나아지는가?? 개선이 되는가?? 아니면 월급이 오르는가? 사업이 잘 되는가?? 현재시세로 23평대 약 7억정도되는 아파트에 산다면, 평당 3천만원이 된다. 평당 3천만원이면, 나름 이름있는 서울의 아파트일 가능성이 많다. 강남은 말할것도 없이 당연히 훨씬 더 비싸고, 20평대에 7억정도면 분당 판교지역이거나 광명 철산지역정도 될것 같다. 이렇게 서울의 비싼 아파트에 산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원래 집에 돈이 좀 있었거나, 기존에 부동산으로 돈을 좀 벌어놓은 사람이라면 모르겠다. 하지만 단순히 한달에 세후 월급 300백 정도 버는 월급쟁이 직장인이 기존 전세보증금이나 3~4억짜리 아파트를 팔고 추가로 3~4억을 대출받아 매수할 경우 말이다. 어떻게되었건, 같은 동네주민으로서 수준을 엊비슷하게 맞춰가야할것이고, 맞춰가려 하다보면 생활비만 더 지출할것 같다.  그냥 혼자산다면 별로 신경쓸게 없겠지만,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얘기가 많이 달라진다. 엄마들끼리의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학원이라도 몇개 같이 보낼려고 하거나 공동과외수업을 받자고도 할수 있다. 입히는 옷가지부터 고급자전거, 인라인 스케이트등 놀이기구는 물론이고 장보는 물가도 더 비쌀것이다. 대한민국에서 남부럽지 않게 살기란 참 힘든 일인것 같다. 결국 비싼 아파트에 사는것은 외적으로보이는 이미지일 뿐이지...실속은 없다. 이렇게 얘기하면 다른 생각을 가지고 따지는 사람들이 꼭 있다. 부자동네에 살아야 부자들과 더 많이 어울릴수 있고, 정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