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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그를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구글 블로그를 시작한지, 약 1년 넘는 시간이 지났다.

재테크관련 글을 쓰기 시작했고,
관련 글을 약 50여개정도 올렸을때,
구글 에드센스 광고를 통한 수익창출 계정을 요청했었고, 승인을 받았다.

하지만, 그때는 지금보다도 게시글이 많이 적었고,
조회수도 얼마안되었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쓰진 않았다.

오히려, 글을 쓰기시작한 초기가,
열정이 넘쳤었기 때문인지 몰라도 1개의 글당 내용도 많았고 신경을 많이 써서 올렸었다.


그렇게해서 약 1년이 지난시점,
나에게도 광고료가 생겼다.

약 11달러..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구글 광고수입은 100달러가 넘어가야,
현금화 할수 있으므로 그 이하의 금액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그런데,

구글이 지금 그것까지도 막은 것이다.

하루에 광고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노출되고, 클릭하는 사람은 몇명이나 되는지
체크하는 재미라도 있었는데....말이다.

그렇다면, 구글은 나에게....왜 광고 게재를 제한하는 걸까??

9/19일부터 약 2달간 계속 '평가중인 계정' 이라는 말만 하는데....
관련 구글 검색을해보니,

분명 무효트래픽이 발생했을꺼라는 답변이 많고,
평소에 통계분석 데이터를 많이 모으 이의제기를 하라고 한다..

이건 또 뭔소리인지...

없는 시간 쪼개서 글 올리는 것도 취미성격으로 하지 않았다면,
아주 힘든 일인데,

트래픽 분석까지 하면서, 이상이 없다고 이의제기까지 해야한다면....
당신은 하겠는가?

또 그걸 했다고 해서, 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1년 6개월동안 11달러 금액이 쌓였고, 현금화 시킬수 없다.

그런데 그것까지도 제한할려고 하는 구글 갑님이신데,
또 뭘 어떻게 하겠는가??

그리고 위 캡쳐화면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나의 경우는 무효트래픽이라는 말도 없고,
트래픽 품질을...평가하고 있는 동안 일시적으로 광고게재가 제한되고 있다고 하니.....

그리고 그 평가라는 것을 2개월가까이...하고 있다.
구글 AI가 병신인건지....아니면 이것을 사람이 하고 있다면, 이해는 간다.

어쨋든,,,
답이 없다.


그래서 내린 결론,

결코 광고수익을 바란다면,

구글 애드센스를 활용한 블로거 활동을 하지 말기를 바란다.

진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좋은 내용을 다른사람과 공유하는 것만을 원한다면

여기에다 글을 계속 쓰도록 하자.

진짜 구글 블로거로 밥먹고 사는 사람이라면,
심각하게 고민을 해봐야하지 않을까?

구글이 하루아침에 이렇게 광고를 끊어버리면.....노답이지 않을까??

유튜브야...해당 동영상에다가만 노란딱지로 광고수입과, 노출을 제한한다고 하지만,
구글 블로그는 그냥 아예....광고자체가 짤려나가기 때문이다.

혹시 나중에 이 문제가 해결되면,
관련 글을 다시 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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